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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11일 HDC현대산업개발 측이 자사의 불성실한 자료제출 등을 거론한데 대해 "HDC 경영진이 요구하는 자료를 성실하고 투명히 제공해왔다"고 반박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후 자료를 내고 "HDC 측이 언급한 재무상태의 변화, 추가자금 차입, 영구전환사채 발행 등과 관련한 사항은 당사가 그동안 거래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신의성실하게 충분한 자료와 설명을 제공하고 협의 및 동의 절차를 진행해 왔던 내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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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또 "지난해 12월 거래계약 체결 이후 지금까지 성공적 거래 종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거래 종결까지 이행해야 하는 모든 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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