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친화기업과 ‘일촌 협약식’ 체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전남 장성군은 지난 10일 장성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와 여성 친화 기업 9개 업체와 ‘일촌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여성 친화 기업은 여성 친화적 기업 환경 조성과 여성 친화 경영에 앞장서는 업체를 일컫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업체는 총 10개 기업으로 ㈜첨단환경, 농업회사법인 삼도웰빙㈜, 농업회사법인 ㈜옐로우푸드, ㈜올곧은컴퍼니, 농업회사법인 ㈜팜스식자재로컬푸드, 농업회사법인 ㈜참든건강과학, ㈜지산물류, 스마트이지, 사랑방노인복지센터, 예담노인복지센터가 함께 했다.
해당 기업들은 협약에 따라 출산과 육아 등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우선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고, 여성 친화적 일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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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새일센터 관계자는 “전문 인력 양성과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지원해 여성이 일 할 수 있고, 일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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