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광주, 14일까지 의류 최대 7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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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점장 나연)이 사계절 의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14일까지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상생 나눔 박람회’를 테마로 사계절 의류 상품을 최대 60~7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생 나눔 행사로 사회적 이슈에 따른 재고 소진 차원의 상생 행사로 롯데백화점과 파트너사가 함께 기획하여 양질의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다.


커리어 대표 브랜드 BCBG, 요하넥스, 벨라디터치, 후라밍고, 엠씨 등 총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상품은 블라우스와 치마, 바지, 재킷, 원피스 그리고 겨울 코드와 밍크도 만나 볼 수 있으며 겨울상품 벨라디터치 알파카 코드와 캐시미어 코트는 각각 39만 원, BCBG 패딩 9만 원 코트 7만 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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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 롯데백화점 광주점 여성패션 팀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파트너사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소비 심리 회복과 재고 소진을 위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시즌 상품뿐만이 아닌 가을, 겨울 의류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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