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민주항쟁 33주년을 맞아 10일 서울 관악구 박종철 거리에 박종철 열사 기념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조형물 옆에서 대학생들이 시민들의 추모 글귀가 적힌 방명록을 나무에 매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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