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사진 속 기둥 뒤에 서 있는 크리스 쿠오모. 사진=뉴욕 포스트 트위터 캡쳐

동그란 사진 속 기둥 뒤에 서 있는 크리스 쿠오모. 사진=뉴욕 포스트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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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미국 CNN 방송 앵커 크리스 쿠오모의 나체 사진이 SNS에 포착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크리스 쿠오모가 옷을 걸치지 않은 상태로 자택 마당에 서 있는 장면이 SNS에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쿠오모의 아내가 집안에서 요가를 하는 중 창문 밖에서 알몸으로 서 있는 쿠오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아내는 이 사실을 모른 채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이후 영상은 곧바로 삭제됐지만, 누리꾼들이 이 장면을 캡처해 확산시켰다.


이에 미국 폭스뉴스는 "그는 완전히 나체 상태로 집 뒷마당에서 서 있던 것으로 보인다"라며 "그러나 이웃들이 그의 집 뒷마당을 볼 수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마 일부러 노출했을 것이다", "절대 저 집 근처에 살고 싶지 않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쿠오모는 지난 3월 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자택에서 뉴스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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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밤 9시에 진행하는 생방송 '쿠오모 프라임타임'은 지난달 CNN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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