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준 전남도의원 “전남형 뉴딜 사업 수산분야 재도약 기회 되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신의준 전남도 의원은 제342회 전남도 해양수산국 예·결산 심의에서 포스트 코로나 전남형 뉴딜사업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신 의원은 전남도가 ‘포스트 코로나 대응 및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3조 2000억 원 규모 총 81개 사업의 ‘전남형 뉴딜 사업’ 추진 보도와 관련 “수산분야에는 어떠한 사업들이 있는지 궁금하다”며 질의에 나섰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유통업체의 오프라인 매출이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판매가 활성화되고 있어, 이를 반영하듯 수산분야의 뉴딜사업은 온라인 수산물 직거래와 가공·유통의 기반 구축 사업 등이 대표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의준 의원은 “수산물 소비위축으로 어업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비확보로 전남형 뉴딜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수산분야가 재도약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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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도의회는 6월 2일부터 16일간 제342회 제1차 정례회를 열어 2019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 및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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