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0, 21일 온라인 예선 거쳐 27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결선

창원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포스터(사진=창원시청)

창원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포스터(사진=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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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창원시는 8일~17일까지 10일간 ‘창원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참가 선수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시 통합 10주년을 기념하고 건전한 게임문화의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아마추어 선수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선수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온라인 예선을 거쳐 27일 창원실내 체육관에서 결선전을 치르게 되며 총상금은 600만원이다.


경기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등 3개 종목이다. 종목별 참가 가능 연령 및 대회 규정 확인, 참가 신청은 대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결선전 당일 부대행사로는 개인 모바일 기기로 참여하는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게임존’과 ‘콘솔 게임존’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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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전 프로게이머 김택환 팬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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