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사진 가운데)과 청렴지킴이 대표 7명이 8일 오후 대전에 있는 소진공 본부에서 간담회를 열고 소진공의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소진공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사진 가운데)과 청렴지킴이 대표 7명이 8일 오후 대전에 있는 소진공 본부에서 간담회를 열고 소진공의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소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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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이사장은 “청렴·윤리문화는 누구 한명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노력하여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 이사장은 8일 오후 대전에 있는 소진공 본부에서 청렴업무 실무자인 청렴지킴이 대표 7명과 간담회를 열고 소진공의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청렴지킴이는 각 부서별 청렴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로, 총 101명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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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은 올해 청렴마일리지 운영과 청렴릴레이 발언대, 자가진단 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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