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등 4개 시군 ‘폭염주의보’ 발효…야외활동 주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전북 전주 등 주요 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도는 8일 오전 11시부로 전북 4개 시·군(전주, 익산, 완주, 무주)에 폭염주의보가 발효했다고 밝혔다.
도는 9일까지 도내 전지역에 31도 이상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도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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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도민 스스로 기상예보에 관심을 갖고 폭염 시 낮 시간의 무리한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며 “외출이 꼭 필요할 때는 가벼운 옷차림과 양산 지참 등 충분한 대비를 해 줄 것”을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gom210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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