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환경의 날 기념 치어 3만여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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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이 지난 6일, 제25회 환경의 날을 맞아 섬진강과 합류되는 곡성천 일원에서 토종어류 방류행사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곡성군과 푸른곡성21실천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 관광객 등 50여 명의 참석자는 동자개, 붕어, 참게 등 토종 치어 3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군은 행사를 통해 수생태 건강성을 확보하고, 많은 사람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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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토종어류 치어 방류를 통해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겼으면 한다. 토종 어류 치어 방류 외에도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건강한 생태환경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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