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장류축제 위한 국화 묘 2만주 이식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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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5일 장류축제장의 경관조성을 위한 국화 묘 2만주 이식작업을 가졌다.


이번 이식작업은 국화 위탁재배를 하는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원 20명이 직접 참여했다.

국화 묘는 각자 회원별 농장에서 오는 10월까지 4개월여 동안 군농기센터 지도하에 관수와 시비 등 관리에 들어간다. 이들 꽃은 10월 초 장류축제장에 배치해 그 일대를 수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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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작업에 참여한 임인숙 회장은 “농기센터와 협력해 장류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순창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gom210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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