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2' 이사배 "박나래 분장 자극돼…'땅꾼' 분장 탐나"
[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개그우먼 박나래의 분장을 보며 자극을 받는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OliveTV '편 먹고 갈래요-밥 블레스유 2'에서는 이사배가 '인생 언니'로 출연해 출연진들과 케이크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사배는 등장과 동시에 진행자들에게 꽃을 선물했다.
진행자 박나래가 "밥 먹고 왔느냐"라는 질문에 이사배는 "언니들이랑 밥 먹으려고 비워왔어요"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이사배의 메이크업 실력을 보며 "처음에 선미 메이크업을 보고 선미랑 닮았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아이유 메이크업도 닮았더라. 심지어 말레피센트도 닮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송은이는 이사배에게 "미술을 배운 것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사배는 "못 배웠다. 배우고 싶었는데"라며 "m사 특수분장팀에 3년, 청담동 샵에 5년 있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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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박나래의 분장에 대해 "언니 분장 많이 참고한다. 엄청나게 자극된다"라며 "최근에 '땅꾼' 분장 보고 바로 댓글 달았다. 너무 탐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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