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정의기억연대 사무실이 굳게 닫혀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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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후원금·국고보조금 운용 등과 관련해 회계 부정 의혹을 받고 있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국고보조금이 집행되는 사업을 목적에 맞게 사용했고 결산 역시 투명하게 보고했다고 밝혔다.


28일 정의연은 설명자료를 통해 "국세청 공시 오류 등에 대하여 사과드린 바 있다"며 "재공시를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결산과 공시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언론은 마치 정의연이 고의성을 갖고 회계 부정을 저지른 것인 양 관련 의혹을 연일 쏟아내고 있다"며 미흡함으로 인한 공시 오류가 났지만 사업 집행과 결산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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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는 "더 이상 국고보조금 사용에 관한 근거 없는 의혹이 보도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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