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롯데캐슬 디자인부문 대상

롯데건설 롯데캐슬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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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디자인부문 대상을 수상한 롯데건설은 '롯데캐슬'과 고급 주택 브랜드인 '르엘'을 통해 타사와 차별화된 단지 외관을 자랑한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새로워진 아파트 디자인인 '롯데캐슬 3.0'을 론칭했다. 롯데건설은 일르 통해 새로운 디자인 철학 '모던 레거시(Modern Legacy)'를 제시했다. 과거 롯데캐슬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보다 간결하고 실용적이며 젊은 감각이 강조된 단지로 짓겠다는 목표다. 적용 대상은 크게 외관, 조경, 커뮤니티시설, 인테리어의 변화로 구분된다.

이 같은 롯데건설의 새로운 디자인 전략은 오는 6월 부산 부산진구 부암1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이는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에도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단지는 부암동 567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4층, 21개동, 219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1442가구가 일반분양분이며, 전용면적별로는 ▲59A㎡ 534가구 ▲59B㎡ 110가구 ▲72㎡ 100가구 ▲84A㎡ 465가구 ▲84B㎡ 199가구 ▲101A㎡ 19가구 ▲101B㎡ 15가구 등이다.


단지는 들어서는 부암동 일대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장점이다. 부산에서 금정산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백양산을 배후에 두고 있는 '숲세권' 아파트다. 또 47만3911㎡ 규모의 부산시민공원이 직선으로 약 1.5km 거리에 있으며 부산어린이대공원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자연속 주거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부산 중심권에 위치해 동서고가, 기아대로, 백양터널, 수정터널 중앙대로를 통해 시내 주요 지점과 쉽게 연결된다. 부산 도심 상권을 대표하는 서면상권 접근성도 뛰어나다. 롯데백화점, 쥬디스태화, NC백화점, 서면지하상가, 전포카페거리 등의 번화가가 있으며, 롯데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등의 대형 상업시설은 물론 부전시장, 당감시장, 동평 상가시장 등의 재래시장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백양산과 더불어 웅장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향기의 숲'으로 불리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단지를 관통하는 정원 숲길인 가든 밸리가 조성된다. 또 다양한 테마 산책로와 단지 곳곳에 마련된 13개의 특화정원도 들어설 계획이다. 세대 내부설계로는 일반 아파트보다 10㎜ 더 두꺼운 30㎜ 층간소음 완충재를 적용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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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이미 부산에서 확실한 브랜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부산진구에서 분양된 10개 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곳이 가야동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였다. 지난해 7월 분양된 이 아파트에는 1순위에 무려 2만3000여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6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률 2위 역시 지난해 11월 부전동에서 선보인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로, 평균 42.8대 1을 기록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새로 선보이는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은 랜드마크 단지에 걸맞는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라며 "자연친화적 설계와 합리적 분양조건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최고의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 조감도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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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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