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유현주와 함께 하는 비거리 대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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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원 시상품이 걸린 골프 대잔치."


골프존의 2020 팔도페스티벌 시즌1(사진)이다. 다음달 21일까지, 지난해보다 1억원을 늘린 최대 규모다. 올해는 특히 유현주(26)와 박결(24), 윤채영(33), 김하늘(32) 등 4명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와 함께하는 팀별 비거리 대항전이 흥미롭다. A코스와 B코스의 18홀 라운드 완료 시 자동으로 팀을 지정한다. 각 팀의 유저가 기록한 누적 비거리를 활용해 총 3가지 이벤트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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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기와 무풍에어컨, TV, 안마의자, 냉장고 등 다양한 경품이 기다리고 있다. 4명의 KLPGA 프로 이벤트 지점에 도달한 유저에게는 금 10돈을 선물한다. 총 3000만원 규모의 '팔도페스티벌 지역 최강전 시즌1'도 열린다. 예선을 통해 상위 16개 매장이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 형식 단판 승부로 최강 매장을 가린다. 전국 매장을 방문해 회원 로그인 후 라운드를 완료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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