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거리 상담’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함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센터장 구태림)은 지난 22일 성년의 날을 맞아 ‘청소년은 꽃이다’는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의 거리 상담 및 센터 홍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 이용시설이 밀집돼 있는 함평버스터미널인근에서 등교 수업을 앞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하고, 청소년 전화 1388홍보와 함께 장미꽃, 손 소독제, 방역 소독제를 전달했다.
함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및 학부모 모두 이용 가능하며, 심리·정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는 ‘청소년 전화 1388’을 통해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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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위기 청소년에게는 신속한 개입을 통한 문제 예방 및 적합한 서비스 지원을 제공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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