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언니' 김해나 아나운서가 익살스러운 근황을 전했다./사진=김해나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잼 언니' 김해나 아나운서가 익살스러운 근황을 전했다./사진=김해나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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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잼 언니' 김해나 아나운서가 익살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24일 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 "벌써 이때가 한참 됐네. 재밌었는데. 잼누나. 잼언니. 모나리잼. 잼나리자. 셀프분장"이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스스로 분장을 하고 있는 김해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김해나는 "눈썹이 없어진 소감이 어때요?"라는 질문에 "눈썹이 없어져도 미모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으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해나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을 졸업한 그는 지난 2011년 월드 미스유니버시티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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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나는 지난 2018년부터 대국민 라이브 퀴즈쇼 '잼 라이브'에서 MC '잼 누나'로 출연 중이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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