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은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0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임실군은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0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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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임실군(군수 심민)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0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성공적인 청년 창농 및 귀농귀촌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귀농귀촌 박람회로 연합뉴스에서 주최하고, 정부와 광역·기초 지자체에서 참여했다.

현재 군은 귀농?촌인들의 안정적 정착과 귀농?촌 최적지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귀농인에게는 경제작물과 임산물 등 소득에 필요한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주택구입 신축과 수리 지원사업은 귀농·촌 거주 안정을 위하여 가구당 최대 500만원을, 이외 정착지원금과 현장 실습비, 교육 훈련비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사업비도 지원하고 있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융화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선배 귀농인의 멘토링, 성공적인 지역민과 네트워크 구축을 도와 귀농귀촌인과 주민과의 상생 화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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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군수는 “귀농귀촌 초기 가장 큰 어려움인 거주 공간 해결을 위해 임시거주공간인 귀농인 집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영농체험이 가능한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도 올해 말 완공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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