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현대백화점 판교점 한국조폐공사 '경복궁 기념 메달' 팝업스토어에서 직원이 기념 메달을 소개하고 있다.

22일 오전 현대백화점 판교점 한국조폐공사 '경복궁 기념 메달' 팝업스토어에서 직원이 기념 메달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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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판교점 1층에서 한국조폐공사 '경복궁 기념 메달' 팝업스토어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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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경복궁 기념 메달'은 문화재청과 한국조폐공사가 조선왕실문화를 알리기 위해 제작하고 있는 '문화유산 로열 시리즈 기념메달' 중 첫번째 상품이다. 메달의 앞면에 경복궁 근정전을 섬세하게 디자인했고 어좌에 산호(금메달)와 옥(은메달)을 삽입했다. 판매 가격은 금메달 330만원, 은메달 66만원이다. 각각 300개, 1,000개 한정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공식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도 판매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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