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소방서는 22일 군복무대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하는 의무소방원의 전역식을 가졌다. 사진=무진장소방서 제공

무진장소방서는 22일 군복무대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하는 의무소방원의 전역식을 가졌다. 사진=무진장소방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무진장소방서(서장 박덕규)는 22일 군복무대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하는 의무소방원의 전역식을 가졌다.


의무소방원 박현호 수방, 조민석 수방은 지난 2018년 8월 9일 입대,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공무원과 함께 주민의 안전을 지켜오다 이달 22일자로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하게 됐다.

이날 전역식에서는 박덕규 서장이 표창장과 기념패를 전달하고 동거동락하던 직원·의무소방원들과 마지막 기념 촬영을 하면서 의무소방원으로서 군 생활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덕규 서장은 “복무기간 동안 성실한 자세로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하게 제대하는 것에 고마움을 전하고 전역후에도 지금까지 보여준 성실한 모습으로 열정을 다해 생활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AD

박현호 수방은 “복무기간 중 다양한 재난현장에서 노력하는 소방대원들의 모습들과 안타까웠던 순간들, 그동안의 의무소방원으로 군복무했던 희로애락의 시간을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gdy483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