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방아다리 장난감도서관·열린육아방 개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1일 신월5동주민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방아다리 장난감도서관·열린육아방 개관 기념 테이프 컷팅식을 가지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방아다리 장난감도서관 및 열린육아방은 미취학 영유아들에게 장난감을 대여, 놀이시설을 제공,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놀이 전용공간으로 양천구민들의 육아부담을 덜기 위해 보육전문요원이 상주하며 다양한 놀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