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줍은 5월의 여왕 ‘작약꽃’ 활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장흥군 용산면 송전마을 앞 들판에 작약꽃이 활짝 피었다. 꽃이 아름다워 함박꽃으로도 불리는 작약은 관상용으로도 재배하며, 뿌리는 진통, 빈혈, 타박상 등의 약재로 널리 쓰인다. 작약꽃의 꽃말은 수줍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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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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