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충격에 대응해 세계 각국이 자국민에 현금을 지원하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한국과 일본의 지급 속도 등 성과가 뚜렷하게 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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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은 21일 "바이러스 구호, 정보기술(IT)에 익숙한 한국이 서류작업 위주의 일본을 이겨"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양국의 차이를 비교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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