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정산은 기본 … 창원시 공영주차장 똑똑해진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창원시는 차량이 드나들기 편하고 운전자가 미리 주차상황 파악이 가능한 스마트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26억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창원시가 직영하거나 민간위탁한 공영주차장 27곳에 통합 주차관리시스템을 설치해 스마트폰과 연동한다.

창원시민이 스마트폰에 창원시 공영주차장 애플리케이션을 깔면 자기 주변과 가장 가까운 공영주차장 위치를 바로 파악하고 남은 거리 확인, 길 안내까지 받을 수 있다.

AD

또 전체 주차 면수와 주차 가능 면수까지 곧바로 알 수 있고 차량 출입·주차비 정산도 무인으로 가능해진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