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유럽연합(EU) 통계국 유로스타트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3.8%(잠정치) 감소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인 3.8% 감소와 같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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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1분기 GDP는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로는 3.2% 줄었다. 직전분기 1.0% 증가한 데 비해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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