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1분기 영업손실 20억원… 작년 대비 1037억원 개선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19,960 전일대비 70 등락률 +0.35% 거래량 1,714,572 전일가 19,89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SK텔링크, HMM·팬오션 등 국내 대형 선사와 스타링크 공급 계약 HMM,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임시주총서 가결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0억원으로 대폭 개선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작년 1분기 영업손실은 1057억원이었다.
1분기 매출은 1조313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1조3159억원)보다 28억원 감소했으나 당기순손실은 656억원으로 작년 동기(1785억원)보다 적자 폭을 대폭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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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중국 공장 '셧다운' 등으로 컨테이너 적취량과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운항비 절감, 수익성 위주의 영업, 중동·인도 운임 급상승과 벌크 부문의 흑자 달성 등으로 영업손실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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