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공방 허브센터' 개소
14일 오후 3시 성내도서관 증축 개소식 함께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14일 오후 3시 엔젤공방 허브센터(성안로 108) 1층 앞마당에서 열린 ‘엔젤공방 허브센터 및 성내도서관 증축 개소식’에 참석했다.
엔젤공방 입점업체, 도서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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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엔젤공방 허브센터 개소와 성내도서관 별관 준공을 축하드린다”면서 “엔젤공방은 성안로 주변 변종업소를 걷어낸 자리에 청년 공방 입점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대표적인 혁신사례다. 엔젤공방 허브센터가 성안로 일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성안로가 공방특화 문화거리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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