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 2주차 돌입 황의조, 군복 입은 훈련병 모습 공개
지난 7일 축구선수 황의조(28·지롱댕 드 보르도)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에 돌입한 가운데 군복 입은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육군훈련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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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황의조(28·지롱댕 드 보르도)의 군복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황의조는 지난 7일 충남 논산에 있는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에 돌입했다.
이어 황의조는 지난 13일 25연대 5중대 1소대 1분대에 편성돼 훈련병 동기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그는 훈련병 번호 1번을 달고 맨 앞줄 오른쪽에 앉았다.
앞서 황의조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금메달을 따 병역 특례 혜택을 받았다.
이후 2019-2020시즌 프랑스 리그1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1일 조기 종료 되면서 국내로 돌아와 훈련소로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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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는 군사훈련을 마친 뒤 34개월간 선수로 활동하면서 봉사활동 544시간을 이수하면 병역의무를 마치게 된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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