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2020 국가브랜드 대상' 홈쇼핑부문 선정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NS홈쇼핑은 ‘2020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홈쇼핑’ 부문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11회차를 맞는 국가 브랜드 대상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 구성 요소인 산업 브랜드 35개, 도시 정책 농식품 브랜드 25개 부문에 걸쳐 최고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NS홈쇼핑은 홈쇼핑 부문에 선정됐다.
NS홈쇼핑은 ‘품질 제일 주의’를 정착시켰다. 특히 업계 유일의 식품안전연구소를 운영하며 자체 품질 보증 시스템을 개발해 식품 안전성을 보증했다. 이를 통해 얻은 소비자 신뢰를 가장 바탕으로 신상품을 발굴하고 질 좋은 중소기업 상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었다.
도상철 NS홈쇼핑 대표는 “2020 국가브랜드 대상 홈쇼핑 부문에 당사가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NS홈쇼핑 브랜드력의 핵심은 고객신뢰로, 이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력을 담보로 한 상품의 재구매라는 순환 구조의 소비가 끊기지 않도록 NS홈쇼핑은 앞으로도 품질관리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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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브랜드 대상은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를 토대로 선정된다. 지난해 12월부터 사전 기초 조사를 실시해 2000여개 상위 브랜드를 선별하고 전국 소비자 1만2000여명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 최종 심사를 거쳐 브랜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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