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5월 엄마를 위한 선물 '북캉스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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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가정의 달 5월 엄마에게 사랑의 마음을 선물하는 ‘북캉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신라스테이는 이번 북캉스 패키지를 이달 말까지 서울권 7곳, 지방권 5곳 등 전국 12곳에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패키지 상품 구성은 객실(1박), 조식(2인), ‘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장해주 지음, 허밍버드 출판사)’ 도서 1권 등이다.


이용 고객은 37편의 에세이를 모은 책 ‘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를 읽으며 휴식과 충전을 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의 뷔페 레스토랑 ‘카페’에서 조식도 즐길 수 있다.

한적한 고궁이나 한강 주변을 산책하고 싶다면 신라스테이 광화문, 마포, 서대문이 좋다. 항동 철도길 거닐며 주변의 만개한 꽃들을 보고 싶다면 구로를 추천한다.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울산의 간절곶을 비롯해 해운대의 해안가 산책, 제주의 올레길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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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매년 작가와 대화 형식으로 인기리에 진행됐던 ‘북토크’는 생활 속 거리두기 동참 차원에서 진행하지 않는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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