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LG 벨벳' 출시…유튜브 프리미엄·VR 헤드셋 제공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최대 45만원 보상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구글 원 6개월 무료 프로모션
9만원대 요금제 가입하면 VR 헤드셋 제공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LG유플러스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LG전자의 5G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을 판매한다.
LG 벨벳의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LG유플러스는 LG벨벳 구매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할인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벨벳을 구입한 후 24개월 뒤 반납 조건으로 운영되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은 최대 45만원을 보상한다. 신한카드 스마트 플랜 plus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조건에 따라 최대 47만원, 포인트파크 포인트 5만원 등 97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의 LG 벨벳 공시지원금은 ▲5G 라이트 7만4000원 ▲5G 라이트 9만원 ▲5G 스탠다드 12만원 ▲5G 스마트 13만5000원 ▲5G 프리미어 레귤러 14만5000원 ▲5G 프리미어플러스 15만5000원 ▲5G 프리미어 수퍼 16만8000원 ▲5G 시그니처 18만9000원이다.
LG 벨벳을 구입하면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베스트 오브 구글(Best of Google) 5G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 ▲구글 원 6개월 ▲구글 플레이 포인트 600포인트(6000원 상당)를 제공한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구글 원' 앱은 LG벨벳에 선탑재 돼 있어 LG유플러스 고객이 100GB의 저장공간을 6개월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LG유플러스만의 특화 서비스인 ▲스마트홈트 ▲U+tv 아이들나라 ▲U+아이들생생도서관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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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에서 LG벨벳을 구입하고 ‘5G프리미어 레귤러(월 9만5000원)’ 요금제에 가입하면 'U+VR커넥트' 앱을 통해 25만원 상당의 VR 헤드셋 ‘피코 리얼 플러스(Pico REAL Plus)’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피코 리얼 플러스는 LG 벨벳 등 5G 스마트폰을 USB 케이블로 연결해 초고화질 VR콘텐츠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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