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안내] <주식 고수들이 더 좋아하는 대체투자> 外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주식 고수들이 더 좋아하는 대체투자= 대체투자는 상장주식·채권 같은 전통적 투자상품 외의 대상에 투자하는 방식을 뜻한다. 대체투자는 최근 자본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과거 기관투자가를 중심으로 이뤄지던 대체투자가 고액자산가는 물론 일반 개인투자자로 확산하고 있다. 대체투자시장에 어떤 상품들이 있고 특징은 무엇인지 다룬다. (조영민 지음/부크온)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메신저나 이메일을 통한 비대면(언택트) 근무 방식이 점차 확산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언택트 근무의 확산은 더 가속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그만큼 직장 내 소통 능력의 중요성도 커졌다.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단순하면서도 정확한 소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박소연 지음/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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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 연재된 미스터리 스릴러 장편소설. 한때 인구 5만명의 쇠락한 도농복합도시 안덕에서 연쇄방화 및 실종 사건이 벌어진다. 주인공 세휘는 남편과 벌인 이혼소송에 지쳐 검사직을 내려놓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세휘는 당숙 장정호의 부탁으로 방화 현장을 찾는데 현장에서 유리병에 담긴 손가락이 발견된다. (하승민 지음/황금가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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