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양성평등 대사, 정부 노력 국제사회에 알리는 역할"
양성평등 대사, 반부패협력 대사 임명 배경 설명…환경협력 대사도 임명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 관계자는 12일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조영숙 양성평등 대사 지정과 관련해 "오늘 있었던 조영숙 양성평등 대사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정부) 양성평등 부서 신설과 운영에 대한 정부의 노력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반부패협력 대사와 관련해서는 문형구 명예교수가 임명됐는데 반부패 관련 국제적인 평가지수가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지속적으로 개선돼 왔다"면서 "이런 정부의 노력에 대해 국제사회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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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는 "녹색성장과 글로벌 2030을 위한 P4G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있다. 환경 부분 외교 활동을 하는 환경협력대사도 오늘 임명됐다"고 덧붙였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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