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회의 시작에 앞서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로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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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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