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장성급 인사 단행… 수방사령관에 김도균 중장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방부가 올해 전반기 장성급 인사를 단행했다.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육군 소장·사진)을 중장 진급과 함께 수도방위사령관에 내정했다.
8일 정부 인사 내용에 따르면, 육군에선 김 정책관 이외에 이영철 소장이 중장에 진급되면서 국방정보본부장에 내정됐고, 김현종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중장)이 5군단장으로 나가고 안준호 5군단장(중장)이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으로 자리를 맞바꾸게 됐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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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에선 김정수 소장이 중장 진급과 함께 해군 참모차장에, 이종호 소장은 중장 진급과 함께 해군 작전사령관에 내정됐다. 또 김권 육군 준장 등 6명과 양용모 해군 준장 등 3명이 소장으로 진급돼 사단장 등 주요 보직에 내정됐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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