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광주 광산구 노인시설팀장 ‘옥조근정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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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재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노인시설팀장이 공직자 최고의 영예인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7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인사혁신처가 올해 대한민국 공무원상에 이재은 팀장을 포함한 80명을 선정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시상식을 대신해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이 팀장에게 이날 훈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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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장은, 한전·SK텔레콤·네이버비지니스플랫폼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과 1인 가구의 전력·통신 사용량 데이터를 분석해 고독사를 예방에 기여하는 등 적극행정으로 사회안전망을 두텁게 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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