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8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1027-50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우장산숲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유튜브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언택트마케팅(Untact Marketing)중 하나이다.

우장산숲 아이파크에 관심 있는 고객들은 HDC현대산업개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8일 낮 12시 30부터 시작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제 견본주택을 방문한 것과 같이 살펴볼 수 있다.


견본주택은 방문할 수 없고 추후 당첨자에 한해 계약 전 방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단지에서 가까운 역까지의 거리, 주변 교통편, 배정받는 학교, 커뮤니티 시설 등 실제 입주예정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현장에서 받아 담당자가 답변해준다.


우장산 숲 아이파크 설계담당자가 직접 출연해 설명하는 시간도 갖는다. 청약일정, 계약 관련 등 관심 고객들의 궁금증과 답변을 담은 FAQ 영상 등을 유튜브 라이브 방송 전에 공개할 예정이다.


우장산숲 아이파크는 화곡1주택재건축 정비사업 단지로 지하 2층~지상 15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76세대로 구성된다. 2022년 10월 입주예정이다. 이 중 242세대가 일반 분양분이며,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59㎡ 125세대, 74㎡ 20세대, 84㎡ 97세대 등이다.


우장산숲 아이파크는 강서구 내에서도 교통, 교육, 자연, 생활 인프라를 다 갖춘 핵심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 5호선 화곡역과 우장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여의도,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며, 마곡지구도 인접했다.


우장산숲 아이파크는 다양한 특화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더 높일 계획이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세대 내에는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등의 다양한 수납공간을 설계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이파크 브랜드만의 홈네트워크 통합 제어 시스템인 HDC IoT도 도입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각 세대 내 설치되는 월패드를 통해 다양한 홈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통해 외부에서도 스마트홈IoT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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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은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청약, 13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14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20일이며, 계약은 6월 1일부터 4일 까지 3일간 진행한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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