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배 순천시의원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특위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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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시의회(의장 서정진) 최병배 의원은 6일 제2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최 의원은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준비하는 지금 지난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며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단순히 대규모 정원이라는 자산취득과 생태 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 차원을 넘어, 그 당시 추진하고자 했던 각종 연관 산업 및 경제유발 효과에 대한 실질적 목적 달성 여부 등에 대해 순천시의 공식적인 평가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8대 순천시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 구성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최 의원은 “특위 구성을 통해 지난 10여 년 간 축적된 모든 지혜와 역량을 다시 한번 결집해 박람회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형태의 갈등과 반목을 줄여나가는 것이 순천시의회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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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박람회의 본질적 목표를 달성하고 순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순천시의회가 중심이 돼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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