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 캠코더 영상단속 등 교통관리 대책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여수경찰서(서장 김근)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31까지 여수관내 혼잡 교차로와 여수-순천 자동차 전용도로에 가용경력 선제적 배치로 신속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관광지 주변 상습 교통위반 장소에서 캠코더 영상단속 및 보행자 사고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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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 여수경찰서장은 “국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여 국민들께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상황을 전파하겠다”며 “휴가철 교통사고 취약요인을 분석 및 파악해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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