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교육지원청 ‘아동복지시설’ 격려 방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영광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아동복지시설 ‘연한가지’ 그룹홈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기대했던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돼 위축될 수 있는 어린이들과 아이들을 건강하게 보살펴 주고 있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실시했다.
허호 교육장과 직원들은 대마면에 위치한 ‘연한가지’ 그룹홈을 방문해 사랑과 배려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정성을 담은 선물과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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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 교육장은 “어린이날을 맞은 모든 아이들을 축하하며, 어린이는 우리 미래의 주인공이므로 모두가 더 밝고, 명랑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어린이들이 미래를 꿈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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