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 '휴톡스' 中 임상3상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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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휴온스글로벌은 지난달 30일 중국 국가약품관리감독국(NMPA) 의약품평가센터(CDE)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 '휴톡스(국내명 리즈톡스)'의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했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를 통해 휴톡스의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유효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휴톡스가 국내에서도 모든 임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후 출시된 만큼 중국 임상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내년까지 중국 임상 3상을 완료하고 2022년에 NMPA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아 빠른 시일 내에 휴톡스를 중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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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섭 휴온스글로벌 대표는 "이번 임상시험계획서 승인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이 본격적인 궤도에 들어섰다"며 "국내에서 모든 임상 절차를 완료한 경험과 데이터가 있는 만큼 중국 임상 3상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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