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과 국제유가 하락 여파 등으로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20일 경기 고양시의 한 주유소에서 한 시민이 주유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19 확산과 국제유가 하락 여파 등으로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20일 경기 고양시의 한 주유소에서 한 시민이 주유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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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하락했다. 국제 유가와 유류세 효과 등으로 가격이 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2일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0.53원 하락한 1263.49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휘발윳값이 리터당 평균 1355원으로 가장 비쌌고, 대구은 1215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이날 오전 8시 40분 기준 서울 지역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강서구 개화동로 457에 위치한 에쓰오일 스카이주유소였다. 부산은 현대오일뱅크 하늘주유소(해운대구 해운대로 1178), 세종은 GS칼텍스 세종청사주유소(세종특별자치시 보듬5로 6), 제주는 에쓰오일 신세기주유소(서귀포시 일주서로 976)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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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1.05원 떨어진 1074.23원을 기록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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