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일본 도쿄도에서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검사를 한 결과 대상자의 5.9%가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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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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