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직원들이 ‘LG 트롬 세탁기 씽큐’를 생산하고 있다.

LG전자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직원들이 ‘LG 트롬 세탁기 씽큐’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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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LG전자가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직원들이 ‘LG 트롬 세탁기 씽큐’를 생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제품의 세탁용량은 국내 가정용 세탁기 가운데 최대인 24㎏이다. 기존 21㎏ 트롬 씽큐 대비 내부 세탁통의 용량은 10% 이상 더 커졌지만 제품 외관의 가로 길이는 같아 공간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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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인터텍(Intertek)이 시험한 결과 기존 LG 트롬 세탁기(모델명: F21VDT) 대비 10% 이상 옷감을 더 보호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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