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휩쓴 美, 1분기 성장률 -4.80%…2014년 이후 첫 역성장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80%(연율 기준)를 기록했다고 미 상무부가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통신의 전문가 예상치 -4.1%를 하회하는 것이다. 지난해 4분기(2.1%)보다 6.9%포인트 낮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국경 넘었다"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데…번...
AD
미국의 분기 GDP 성장률이 역성장을 기록한 것은 2014년 이후 처음이다. 또한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8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역성장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