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율촌면 ‘사계절 푸른 율촌면 조성’ 나무심기 행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남 여수시 율촌면(면장 이재종)은 지난 28일 조화리 및 취적재 일대에서 ‘제75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각자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많은 자생단체와 면민,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철쭉 1000본을 심었다.
‘사계절 푸른 율촌면 조성’에 걸맞게 자산홍, 영산홍 등 다른 색깔의 수종을 식재해, 아름다운 율촌면의 이미지를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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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종 율촌면장은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율촌면의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수종 선택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면민들과 힘을 합쳐 공한지, 자투리땅 등 관내 구석구석을 아름답게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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