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이엔씨 소액주주, 경영 정상화 촉구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삼영이엔씨 삼영이엔씨 close 증권정보 065570 KOSDAQ 현재가 76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64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삼영이엔씨, 남매 경영권 분쟁 재발…장녀의 임시주총 소집허가 소송 제기 거래소 "코스닥시장위, 삼영이엔씨 상장폐지 심의·의결" 소액주주들이 회사의 경영 정상화를 촉구하며 단체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영이엔씨 삼영이엔씨 close 증권정보 065570 KOSDAQ 현재가 76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64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삼영이엔씨, 남매 경영권 분쟁 재발…장녀의 임시주총 소집허가 소송 제기 거래소 "코스닥시장위, 삼영이엔씨 상장폐지 심의·의결" 소액주주는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에 대해 투기자본의 경영권 장악 시도라며 경영진이 나서서 직접 해명할 것으로 요구했다.
앞서 삼영이엔씨 삼영이엔씨 close 증권정보 065570 KOSDAQ 현재가 76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64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삼영이엔씨, 남매 경영권 분쟁 재발…장녀의 임시주총 소집허가 소송 제기 거래소 "코스닥시장위, 삼영이엔씨 상장폐지 심의·의결" 는 올해 1월 BK조선업투자조합과 나우에이스파트너십펀드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소액주주 측은 "경영권 장악 시도가 없다면 콜옵션 지분을 이사회를 통해서 소각 의사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며 "전환가 조정(리픽싱) 조항도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경영진이 직접 언급한 것처럼 콜옵션 권리를 행사하는 데 적지 않은 비용이 든다"며 "부당하게 경영권을 장악하려는 의도는 물론이고 외부 투기자본뿐만 아니라 현 대표·특수관계인도 없다는 점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채발행 자금에 대한 사용계획과 사용에 대한 상세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도 요구했다. 전환사채를 보통주로 전환했을 때 주주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점도 우려했다.
소액주주 측은 또 "이사회가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며 "전환사채 발행결정과 사외이사·감사 후보 추천 등 최근 이사회 상정 안건과 결정을 봤을 때 회사 업무와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신임 이사회 후보인 사외이사 가운데 조선기자재 사업과 무관한 인사가 포함된 것을 문제 삼았다. 제조업체인 삼영이엔씨 삼영이엔씨 close 증권정보 065570 KOSDAQ 현재가 76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64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삼영이엔씨, 남매 경영권 분쟁 재발…장녀의 임시주총 소집허가 소송 제기 거래소 "코스닥시장위, 삼영이엔씨 상장폐지 심의·의결" 가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금융업·인수합병(M&A) 업계 인물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려는 것은 투기자본 세력의 경영권 장악 시도와 연관있다고 소액주주 측은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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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우 전 대표가 퇴임한 것과 관련해 절차상 문제점은 없었는지를 확인하고자 했지만 삼영이엔씨가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고 소액주주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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