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5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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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현대건설은 5월 대구 북구 고성동1가 114-33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지하 4층~지상 48층, 8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59~101㎡ 937가구, 오피스텔 전용 63~67㎡ 270실 등 총 1207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59㎡ 178가구, 84㎡A 268가구, 84㎡B 311가구, 101㎡ 180가구 등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은 63㎡OA 180실, 67㎡OB 90실 등 주거형 오피스텔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대구 중심 입지인 대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과는 직선거리로 약 600m, 달성공원역과는 직선거리로 약 400m 떨어져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경부선과 대구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과도 차량으로 5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이를 통해 대구 전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태평로, 중앙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가까워 차량을 통해 도심 내·외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반경 1㎞ 내에 이마트 칠성점, 롯데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스페셜 대구점이 있고 대구 최대 번화가로 꼽히는 동성로도 가깝다. CGV, 시네마, 교보문고 등 다양한 문화시설과 경북대병원 등 의료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가깝고 대구에서 유일한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이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150m에 위치했다. 단지 남측에는 수창공원, 달성공원이 있다.


달성초, 경일중, 칠성고 등 초·중·고교가 반경 1㎞ 내에 있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대구역 인근 태평로 일대에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주거타운이 확장되고 있다. 지난 3월 기준 태평로 일대에는 1만1000가구 규모 신규 단지가 분양했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중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는 3800여가구다.


단지는 지상 48층으로 조성돼 조망이 우수하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통풍이 용이하다. 전용 84㎡A는 침실 4개가 적용되며 다이닝강화형을 선택 시 침실을 팬트리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오피스텔 전용 67㎡는 욕실 2개를 적용했으며 욕실 1개와 드레스룸은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 입주민 건강을 고려한 운동시설이 도입돼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여가 및 취미 생활이 가능하다. 이밖에 단지 내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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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신천동 328-2에 위치했으며 5월 중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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