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데스커·알로소·일룸', 기흥 리빙파워센터 입점
경기 남부권 소비자 접점 확대…신제품 할인 판매 및 방문 고객 위한 다양한 이벤트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국내 종합 가구 전문기업 퍼시스그룹은 자사 브랜드인 데스커, 알로소, 일룸이 오는 30일 홈퍼니싱 전문 쇼핑몰 '기흥 리빙파워센터'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리빙파워센터는 리빙 특화 쇼핑몰로 홈퍼니싱, 가전, 인테리어, 생활용품 등 다양한 리빙 브랜드가 입점했다. 홈오피스 가구 브랜드 데스커는 리빙파워센터 매장을 통해 책상세트, 컴퓨터 데스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재택근무존 ▲취미를 공유하는 알파룸·리빙룸 ▲소형 오피스 ▲MD 판매존 같은 다양한 체험존도 마련했다. 소비자는 서재, 거실, 오피스 등의 공간을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데스커 제품을 매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소파 전문 브랜드 알로소는 기흥점을 통해 다양한 소파 시리즈는 물론 쿠션, 러그, 가구 등 전 라인업을 선보인다. 알로소 기흥점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두 번째로 규모가 큰 60평대의 매장으로 다양한 소재, 컬러, 디자인 등을 적용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근 새롭게 출시한 1인 리클라이너 라임(LIME),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헤드 무빙 소파 오데트(ODETTE), 베스트셀러 사티(SATI), 케렌시아(QURENCIA), 레지나(REGINA) 등을 모두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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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가족의 탄생부터 아이의 성장과 독립까지, 다양하게 변화하는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과 거주자 특성을 반영한 가구와 공간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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