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래 이노비즈협회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28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제18기 이노비즈 최고경영자(CEO) 과정' 개강식에 참석해 신입생 및 협회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홍래 이노비즈협회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28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제18기 이노비즈 최고경영자(CEO) 과정' 개강식에 참석해 신입생 및 협회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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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는 '제18기 이노비즈 최고경영자(CEO) 과정'을 개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18기 개강식은 전날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신입생 54명 및 협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노비즈협회는 사업교류단, 독서토론회, 등산회, 골프회, CEO 합창단 등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노비즈 CEO 과정은 3개월 간 진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의 경제 전망, 4차 산업혁명 기술 및 산업 트렌드, 역사, 문화예술, 의학, 인문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별 교육 과정을 통해 혁신 기업가로서의 길을 모색한다.


이노비즈 CEO 과정은 2008년 1기 교육을 시작으로 그동안 기업인 6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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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래 이노비즈협회 회장은 "코로나19라는 전세계적인 재난으로 우리는 각자 힘겨운 싸움을 해 나가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1만8000여개 이노비즈기업과 600여개 총동문 기업이 함께 하는 협업의 시너지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비하는 원우분들께 해법의 열쇠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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